
얼마전 누야생일이였습니다 ...
배달 할때는 라디오를 자주 듣습니다 ..
그런데 어디서 많이들어본 이름 ... 바로 우리누나야 였습니다
"나영아 30번째 생일 축하하고 부디 건강하고 아푸지말고 잘지내고 있어라 ~ "
순간 핸들잡을 힘이 빠지더군요 ..
눈에선 눈물이 흘럿습니다 ...
누나야 하늘간지 벌써 10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..
만약 누야가 볼수만 있다면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
부디 건강하고 아푸지말구 누야 사랑해 ~ 많이 보고 싶다고 .....
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.
작성자의 다른 동영상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