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대에 있던 시절...늘 힘들어했고...
늘 무대에 서고 싶어했고...
무대에 서면 god의 음악과 더불어 본인 음악에 대한
애절함을 고민했던 우리 김태우...
[사랑비]로 고민 잠시 해결하더니
이제는 [꿈을 꾸다]로 올 하반기까지 몰아칠 기세구나...
더불어 12월 공연도 대박 나길...!!!